처 당숙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정치 활동을 꽤 오랫동안 하시더니 이번에 초선을 치르게 된 모양입니다.
제게는 뭐가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계산을 해보기는 합니다.
제사보다는 젯밥에 관심이 ... ^^
만약, 이번에 당선이 되면 주위에서 두번째 국회의원이 탄생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잘 되어야 할텐데...
좋은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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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저 때문에 안 오시는가 걱정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 그런거 하지는 않아요. ^^
이러한 일들과 알게 모르게 연관이 되는건 그만큼 나이가 먹어가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이기도 합니다. 좀 우울한 일이죠. ㅡ,.ㅡ;
출마자는 서울에서 출마를 하니 쫒아다닐 시간도 없습니다.
izen님과는 관련 없는 내용이지만.
옛날 부정선거 심할때....
저희집은 제가 어려서부터 여지껏 선거당시 뭐하나 들어오는게 없어서
참 서러 웠던 기억이.......
남들 다 받는데 못받으면 그것도 좀 그렇더라구요......ㅎㅎㅎ
주말에 짬을 내어 선거운동을 잠깐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
댓글을 많이 주셨는데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mㅡ.ㅡm 꾸벅~~~
다시는 관련맺기 싫습니다. 적성에 너무 안 맞음.......
아줌마들께서 먹을거 많이 주시는 것은 좋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