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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드라이브나 할까...



어젠 괜히 짜증이 늘더군요...
미운오리스키님의 라면글에 꼬여서 마구 라면이야기 하느라 잠시 시름(?)을 잊었지만..
이내 또 짜증이 마구 나다가... 결국 저녁에 마눌에게도 짜증을 부리고...
이윤 없죠....
그저 계속된 우울증 같은 것이 몸에 담긴 느낌....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다 내려놓고 드라이브라도 하고 와야할 꺼 같은...
조울과 우울이 마구 뒤엉키는 느낌이라 이러다가 골치 아플 수 있을 듯..
어젠 두통이 심하더니..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계속 설사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그리고... 우울증 걸리지 않게 때론 좀 웃어보고 때론 좀 여튼...
세월호 유가족분들께... 그리고 아직 구조되지 못한 분들 가족분들에겐 죄송하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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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무래도 세월호 사고 이후로 전 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진듯 하네요..
전에 어느 기사에서 보니까 911 사태 이후에도 미국인 50% 인가가 집단 우울증 증세를 보였었다고..
그래도 그건 테러에 의한거지만....
우리의 경우는 이거 뭐 드러내놓기도 뭐한.... 엿같은 이중주니깐 더 어이가 없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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