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대 실패
SBS에서 뉴스 속보로 연평도 주민과 전화인터뷰 내용이 공개되 화제 입니다.
앵커 : 지금 포소리가 들리싶니까?
주민 : 아뇨 안들리는데요?
앵커 : 지금 대피소에 피신중 입니까?
주민 : 아뇨 집인데요?
이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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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졸다가 대박 웃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최근 수 년간 유심히 관찰을 해봤는데 틀림없더군요
진짜 너무하네... 다들 바쁜데 억지로 대피소로 양몰이하듯 해놓고... 하하.. 그나마도 저 느긋한 주민의 말은... 하하..
안좋은 단어들은 다 달고 다니는거 같음. 전 정권은 무능하면서 교활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