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대 실패

SBS에서 뉴스 속보로 연평도 주민과 전화인터뷰 내용이 공개되 화제 입니다.


앵커 : 지금 포소리가 들리싶니까?

주민 : 아뇨 안들리는데요?

앵커 : 지금 대피소에 피신중 입니까?

주민 : 아뇨 집인데요?



이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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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영상이 나오다 마네요 ㅠㅠ
"이랬다고 합니다."<----이거 연합뉴스 느낌인데요?

졸다가 대박 웃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안하고 조시고 계시다니..ㅠㅠ
하루 7할을 눈뜨고 졸고 있다가 요즘 같아서는 뉴스기사보다가 버럭 깨고...다시...졸고를 반복하는....아흐...지금도 졸리네요.
꼭 선거철이 가까워지면 총을 쏴야하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애들이죠
제가 최근 수 년간 유심히 관찰을 해봤는데 틀림없더군요
그러게요...선거철에 가까워지면...
이제는 .. -ㅅ-);;; 당하기도 지겨움
핵 실험을 하니 미사일을 쏘니 그러는데 총 가지고 되겠어요? 하하..
진짜 너무하네... 다들 바쁜데 억지로 대피소로 양몰이하듯 해놓고... 하하.. 그나마도 저 느긋한 주민의 말은... 하하..
이번정부 좀 미련한듯....
무능 무식 미련 사악 부패 타락

안좋은 단어들은 다 달고 다니는거 같음. 전 정권은 무능하면서 교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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