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해답은... 숨기고 있는 최초의 사고 발생 시간과 통신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전문가는 그러더군요. 불법 개조 좀 했다고... 과적 좀 했다고... 넘어지면 "그것은 배가 아니다"라고 단언하더군요.
어느 분은 또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원래의 항로가 아닌 얕은 바다를 통과하기 위해 배 밑창의 (균형을 잡아주는) 물을 빼고... 공기를 주입해서 배를 위로 띄웠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아 넘어졌다.
그런데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천안함 사건 때의 바다보다 더 깊다고 하니까요?
앞에서도 적은 바와 같이... 이것은 외부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불가항력 또는 불가피한 상황의 발생으로 얕은 바다 쪽으로 '피항'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 참 단순하네 <----- 어느 부분이 단순한건가요? 말씀 하실 때 조금만 다른 사람 생각해서 하셨음 좋겠습니다.
밑에 댓글에 남겨놓은 이유 때문에 그러시는 것이라면, 개인적인 생각이야(인위적인 부분) 다른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지요.
다만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타당한 이유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댓글 13개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을뿐, 그 장소에 도달해서야 사건이 발생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어떤게 진실인지...정말 답답하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화물 고정이 되지 않아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네요..
원래 배는 키를 이빠이 돌려도 충분히 안전할 정도까지만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화물이 일시에 한쪽을 몰리지 않는한
아파트만한 배가 뒤집히다니
그 배에는 보험을 든든하게 들었어요...
가라앉으면 돈이 나오고 사망자가 생길수록 많이 나와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과 목적이 맞고 윈윈해요..
어떻게 할까요?
어느 전문가는 그러더군요. 불법 개조 좀 했다고... 과적 좀 했다고... 넘어지면 "그것은 배가 아니다"라고 단언하더군요.
어느 분은 또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원래의 항로가 아닌 얕은 바다를 통과하기 위해 배 밑창의 (균형을 잡아주는) 물을 빼고... 공기를 주입해서 배를 위로 띄웠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아 넘어졌다.
그런데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천안함 사건 때의 바다보다 더 깊다고 하니까요?
앞에서도 적은 바와 같이... 이것은 외부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불가항력 또는 불가피한 상황의 발생으로 얕은 바다 쪽으로 '피항'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기사는 과적을 하기 위해 평형수를 뺀 것이 아닌가 하는 내용입니다.
위에 제가 쓴 글의 일부와 같은 내용이지만 목적은 다릅니다.
뉴스타파에서 이것좀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정원에 문자를 보낸 이유가 무엇이고 사장이 전화로 통화한 내역은 어떻게 될까요?
내가 말하는 것은 그 원인이란게 인위적으로 상황을 충분히 만들수있다는 겁니다.
사람들 참 단순하네
밑에 댓글에 남겨놓은 이유 때문에 그러시는 것이라면, 개인적인 생각이야(인위적인 부분) 다른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지요.
다만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타당한 이유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자 지금 대충 떠도는 침몰 원인 입니다.
1) 운전하던 놈이 왜 핸들을 평상시보다 급격하게 돌렸는가?
2) 배타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전속력으로 달리면서 핸들을 꺽지 않는 이상 모든 화물들이 일시에 한쪽으로 쾅 하고 쏠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