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는 이미 예고된일?
청해진 직원, 청와대 신문고에 '청해진 위험' 고발했었다

청해진해운의 문제를 몇 장에 걸쳐 고발하는 과정에서 잦은 사고에도 아랑곳 않고 운항하는 오하마나호와 관련한 뒷배 의혹, 안정적이지 않은 직원 고용의 문제 등을 소개한 뒤 ‘이런 청해진해운을 정밀 조사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으나 청와대는 무시했다
알고도 무시한건지 귀찮아서 무시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결코 우연히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이미 예고 되어있던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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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동안 적당히 눌러 놓고 무사안일로 했던 것들이 터집니다.
아직도 정부는 바뀔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사대강, 금리, 내수 경제, 안전불감증 어느.것 하나 해결 할 의지가 없는 것 겉아요.
단 한군데도 상식적인곳이 없는데 또 뭔 일이 날런지..
게시판에 몇 글자 써서 신고한것도 아니고 정식으로 장문의 글을 써서 신고했다는데..
국민들이 이제 무엇을 믿고 타겠습니까...언론도 믿지 못하겠고...
배, 기차, 비행기...정말...우리들의 세금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