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얼마전 보고 울컥했던 글.

· 2014-04-29 (화) 22:06:46 · 1526 · 11
아래 변기에 빠진 핸펀글을 희석하기 위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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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렇게 감성이 넘치고 고고하신 분인데... 누가 모함을...
못된 혀...ㅠㅠ
2014-04-29 (화) 23:00:14
대머리라고 놀림 받은 후부터 모든 것은 반감 됨
제 손모가지를 지금 썰고 있습니다. 다다다다다다!
2014-04-29 (화) 23:08:46
그 정도로 풀릴 것 같지 않음 특히 헬기장 H 표시 부분에 화장지 물에 적셔 철퍼덕 붙인다는 부분은 꿈에도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 한번 해보세요!!! 의절을 각오하시고~!
2014-04-29 (화) 23:13:45
친구중엔 대머리 없는데요.ㅠㅠ 친구들이 저한테 할 듯요.
2014-04-30 (수) 06:40:57
누워서 보다가 뿜었네요 ㅋㅋㅋ
첨엔 헬기장 얘기하시길래 무슨뜻인가 했더니 ㅎㅎ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016127#c_1016142
2014-04-30 (수) 10:26:07
ㅠㅠ 이런일로 제가 스트레스 받고 그럴 줄 3년전쯤만 해도 몰랐네요
두분 모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4-30 (수) 10:38:53
모毛 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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