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조문시 뒤에 따라다니던 할머니

대통령 조문시 뒤에 따라다니던 할머니 아시죠?
 
요즘 미디어에 도배되고있는 사진..
 
그런데 실종자와 유족들 가족들은 첨보는 사람이라고 기사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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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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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도 아니고 조문온 사람중에 섭외 되었겠지요. 유족이라면 저렇게 시뻘겋고 곱게 매니큐어까지 하고 올리가 있겠어요
설사 유족이더라도 저 시뻘건 메니큐어가 2주나 저렇게 유지될리도 없고요
원래 이런 분 리스트 많죠.. 갈아가면서 섭외하죠.. 근데 이건 옛날에도 있어왔습니다.
노무현이나 없었을까... 서울대 어찌갔을까 궁금한 김영삼 할배도 있었어요.. 늘 있어왔죠. 조작을 안하면 서운한 양반들이니...
박근혜랑 이명박이 좀 많을 뿐이죠.. 경제가 어려우니 이렇게라도 시중에 돈을 푸시려는 거룩한 의미지요..
대사 맞추시기 어려운 어르신이네요 저분은... 젊은 분들도 많아요.. 대사 잘 외우고 오버액션하는... 10대부터 쫘아아악.. 다 있겠죠.
대통령이란 사람이 뇌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ㅡ.ㅡ;
실종자 가족분들 인터뷰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거 완전히 평양방송입니다.
지아비가 하던 짓거리 따라하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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