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가스 검침하는 여자분이 오셨는데

· 2014-05-12 (월) 14:58:28 · 1330 · 6
집에 혼자 있으니 
대문을 활짝 여시면서 들어 오시는데
빠짝 긴장 하시더군요...

그런데, 작업하는 모니터을 보시더니
갑자기 급 편한 모습으로 
농담에 활짝 웃으시는 얼굴로 반전....

가시고 나서 
뭐지? 하고 봤더만....

모니터 화면에 
산후 조리원 시안 .... 


이럴땐 
집에 혼자있는게 
참 난처 하네요....ㅎ


(*) 계속 우울하게 있으면 미칠것 같아서 ...... 아시죠? ..... 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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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4-05-12 (월) 15:01:20
>_<)/~ 그래서 전 있어도 없는척 ㅋㅋㅋ
이번에는 열어 드린걸 잘한것 같아요...
얼마나 이쁘고, 눈 웃음이 이쁘신지......

유부남이 이러면 않되는걸 알지만
어쩔수 없는 짐승이라...ㅋ
저도 할 일은 없지만 사무실 하나 얻어서 출퇴근이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나가고 싶다.. ㅠㅠ
그누나 스쿨에 지원하시면........^-^
과거에 연락 왔를때 갈껄....지금은 나이 때문에 지원 못하고 있어요..
2014-05-12 (월) 15:56:46
asd
ㅎㅎㅎ 다행히 산후조리원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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