촏옹국수 먹으러 갑니다.
가든파이브에 촏옹국수집이 있는데 비빔국수가 입맛에 맞더라구요.
마눌갑님이 입으론 힘내 화이팅 하고 싶을 때 해봐 하면서 프리선언한거 응원해주는 척 하더니
정작 밥은 안 해주네요.
한국 사람은 밥심이라는데 밥을 안 먹고 어떻게 힘을 내라는 건지...
지운엄마? 입이 있으면 말을 해봐 ㅋㅋㅋ
국수 먹고 와서 낮잠 한잠 때리고 템플릿 작업 이어서 해야겠네요.
지난 주 빡씨게 작업하겠다는 다짐은 이미 온데간데 없네요.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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