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스토리님?

· 2014-05-12 (월) 11:53:07 · 1224 · 11

이거 판매용으로 생각하고 그린거는 절대 아니고 어제 님 글을 보고 의리의리한 도전의식이 급작스레 발작처럼 생겨서 발작했던 내용입니다. 올리려고 보니까 무지 초라하네요...ㅠㅠ


참고로 그림은 그...자도 모르는 사람이니 구도가 어떻다느니...선이 어떻다느니...이러시면 악마하나를 안티를 두는 일과 같은 일이니 주의하세요.








상상(도저히 밥을 못 넘길것 같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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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믿어지지가 않는다...이런 의리의리한 대작을 내가 했다니...글썽...글썽....
2014-05-12 (월) 11:57:53
잘 그리셨네요. 제 점수는요... 소시지 빵점
이분은 2년전 부터 악마를 달고 사시는 분이라 통과~
2014-05-12 (월) 12:13:22
소심하게 삭제... ㅠㅠ
제가 그 그림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1000통을 보내드릴테니 기다리세요.
2014-05-12 (월) 12:25:25
개구리 반사요.
2014-05-12 (월) 12:25:22
그림? 안 보이는데요?
2014-05-12 (월) 12:25:48
칭찬이 안 달리니까 꽁해진 묵꽁님이 소심하게 삭제하심요... 안습 애도 ㅠㅠ
2014-05-12 (월) 12:26:56
제 평가는 웬만하면 꿀인데... 안타깝네요...
입문 1주일만에 예술혼이 생겨서요...ㅠㅠ
아휴.............. 이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넘 공을 들이셔서 부담이 되네요..
좀 더 크로키 스타일은 안되나요..?
아휴.. 이 정도면 조만간 홍여사님이 구매한다고 하시겠는데 디테일이 넘 살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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