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서로가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정치적 취향이니..작금의 이슈을 논한다면 얼마나 많은 논의가 될까?..
온라인에선 실시간 검색으로 그나마 나의 관심 이슈을 대변했는데..
오프라인에선 과연 얼마나 내 생각을 뱉을까?..
한번쯤은 검증을 하고 싶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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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하겠습니다..
제가 취하고 싶은 답이...좀 두리뭉실하게 언급했지 싶은데요.
부패의 문제가 아니구요.
내 생각을 토로했을때..상대가 얼마만큼 기억해 주겠냐...이런 바램였습니다.
말씀하시는 거라고 짐작해 봅니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좋은건 좋은거 싫은건 싫은거..다다익선..
기억해 주겠냐 조차도 지워야 된다고..
오프라인에서는 글쎄요. 서로 알아 가기도 바뿐데 정치나 이슈꺼리를 이야기 할까요?
정치 동호회 라면 모를까요....ㅎㅎ
정치가 사실은 우리 호주머니 사정, 애 키우고 자래우는 문제에서 별반 멀지 않은 얘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