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서로가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정치적 취향이니..작금의 이슈을 논한다면 얼마나 많은 논의가 될까?..

온라인에선 실시간 검색으로 그나마 나의 관심 이슈을 대변했는데..
오프라인에선 과연 얼마나 내 생각을 뱉을까?..

한번쯤은 검증을 하고 싶어집니다.ㅠ.ㅠ
|

댓글 6개

뒷 주머니 챙기는거 조차도 무시한다면 가능할 듯도 싶습니다만..^^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하겠습니다..
팔콤님 안녕하세요..

제가 취하고 싶은 답이...좀 두리뭉실하게 언급했지 싶은데요.
부패의 문제가 아니구요.

내 생각을 토로했을때..상대가 얼마만큼 기억해 주겠냐...이런 바램였습니다.
오프라인에서에 만남과 온라인에 차이점을..
말씀하시는 거라고 짐작해 봅니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좋은건 좋은거 싫은건 싫은거..다다익선..
기억해 주겠냐 조차도 지워야 된다고..
오랜만에 뵙네요. 휴가차 집에오니 불량감자님 글이 보이네요...^^
오프라인에서는 글쎄요. 서로 알아 가기도 바뿐데 정치나 이슈꺼리를 이야기 할까요?
정치 동호회 라면 모를까요....ㅎㅎ
추억, 기억, 그 옛날엔, 요즘은... 어쩌구 하다가 다 튀어나오는 화두가 아닐까 합니다.
정치가 사실은 우리 호주머니 사정, 애 키우고 자래우는 문제에서 별반 멀지 않은 얘기니까요.
네. 맞는 말씀인 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5,735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187
11년 전 조회 1,502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057
11년 전 조회 1,059
11년 전 조회 2,487
11년 전 조회 1,117
11년 전 조회 1,182
11년 전 조회 1,130
11년 전 조회 1,209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448
11년 전 조회 1,113
11년 전 조회 1,177
11년 전 조회 2,350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170
11년 전 조회 1,216
11년 전 조회 1,166
11년 전 조회 1,086
11년 전 조회 1,384
11년 전 조회 1,218
11년 전 조회 1,475
11년 전 조회 3,872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114
11년 전 조회 2,73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