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왔는데....
아무도 없고 문앞에 쪽지가 붙어 있네요.
내용이 "김치찌게 만들어 두었으니 식사 챙겨 드시고 마당의 잔듸 깍아주세요. 알러뷰~" 하고는
울마님은 아침일찍 산행 가셨네요....ㅠㅠ
잠시 다시 출장지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 생겼지만
울마님이 무서버서 잔듸 깍고 밥먹고 샤워하고 컴터 하면서 조신히 기다리네요. 다들 이러고 사시죠......ㅋㅋ
그나저나 휴가 3주동안 뭐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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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음..오래전 드라마 의리에 사나이 돌쇠가 생각 납니다..^^
내공이 부럽습니다..^^
카드로 제가 쏘겠습니다..
그 날 많은 회원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자랑하셔도 되는 건가요..^^
부럽습니다..^^
아파치님에 글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스마일~ 기분이 좋아 집니다..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