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왔는데....

아무도 없고 문앞에 쪽지가 붙어 있네요.
내용이 "김치찌게 만들어 두었으니 식사 챙겨 드시고 마당의 잔듸 깍아주세요. 알러뷰~" 하고는 
울마님은 아침일찍 산행 가셨네요....ㅠㅠ

잠시 다시 출장지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 생겼지만 
울마님이 무서버서 잔듸 깍고 밥먹고 샤워하고 컴터 하면서 조신히 기다리네요. 다들 이러고 사시죠......ㅋㅋ

그나저나 휴가 3주동안 뭐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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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파치님은 애처가를 넘어선 공처가..^^
음..오래전 드라마 의리에 사나이 돌쇠가 생각 납니다..^^
내공이 부럽습니다..^^
울마님이 공처가는 아니라네요....^^;;
한 3년 후에 우리 미국에서 그누보드 모임 가지기로 해요..^^
카드로 제가 쏘겠습니다..
그 날 많은 회원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자랑하셔도 되는 건가요..^^
부럽습니다..^^
아파치님에 글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스마일~ 기분이 좋아 집니다..
진심입니다..
언제든 환영 입니다....^^
아내를 무서워하는 자는, 진정 가정에 무한책무감을 가진, 따뜻한 가슴의 소유자.. 찬사를 받으시라.. 하겠습니다. 이거 부러움입니다~
아내를 무서워 하진 않지만 존중은 합니다.....^^;;
아... 닭살이 마구마구 돋아나는 현장입니다. ㅋㅋㅋ
죄송 합니다. 자중 해야 겠습니다. 돌날아오는소리가 들리는듯.....ㅠㅠ
부러워서 그러는거죠 ㅠㅠ 전 돌 좀 맞고 싶고 그렇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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