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편에 여유를

■■■최근 뜨고 있는■■■
◇하상욱 시집◇

월요일 웃음으로 시작해요~^^

연락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해도
-야식집-


내면을
바라봐

외모에
속지마
-덜 익은 삼겹살-



어딜

거니
-리모콘-


이거
받자고

내가
그동안
-적립 포인트-


알고
보면

다들
딱히
-불금-


이게
뭐라고

이리
힘들까
-메뉴선택-


꼴보기
싫은데

빼기도
그렇고
-복점-


지켜
준다더니

아껴
준다더니
-개인정보-


늘고마운
당신인데

바보처럼
짜증내요
-알람-


잘못된
선택

뒤늦은
후회
-내앞자리만 안내림-


끝이
어딜까

너의
잠재력
-다 쓴 치약-


내가 다른걸까

내가 속은걸까
-맛집-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빈속에 커피-


나한테

니가 해준게 뭔데
-수수료-


뭐가

뭔지
-연말정산-


어디갔어..
-월급-


서로가
소홀했는데

덕분에
소식듣게돼
- 애니팡-
|

댓글 5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아놔
나한테

니가 해준게 뭔데
-수수료-

여기서 빵터졌습니다.
먹어야 사람된다.

-코알라-
벌써~
월급날...

- 사장 -
심오한 뜻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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