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습니다..

고독에 몸 부림쳐 봅니다..(조크..^^)
아파치님이 오셔야 됩니다..^^
남자 중에 남자 저는 아파치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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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설큰형님이시네요 요즘도 쉬고계시나요?
백수 입니다..^^
선거 지나면 마을버스라도 할 겁니다..^^
잘생각하셨습니다.

사람이 정신이 무너지면 자포자기 합니다.
단단한 남자 많은데 하필 왜? 멀리서 찾으시나요?
단단하신 지운아버님도 있고....
단단하신 조각쪼각님도 있고...

쉰소리 그만하고 물렁한 저는 물러갑니다.ㅎㅎㅎㅎ
오래 전 미국에서 너무나 짧게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아~ 그때 향수병 도지는게 아니었는데..^^
아파치님이 생각나는 이유는 저와 비슷한 연배이시기고하고 배우고싶은 좋으신 분이시기 때문 일 겁니다..^^
묵공님을 비롯한 회원님은 제가 닮고 싶은 로망입니다..^^
저도 아주 물렁합니다..^^
한때는 빳따가 ..더 적으면 19금 일듯하여 ..^^
저는 외로워서 요즘 화장실에 딱정벌레 한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디서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뭘 먹고 사는지 한달넘게 죽지도 않네요 ㅋㅋㅋ
빠삐용 dna 를..^^
밥풀 한개만 줘도 잘 산다더군요..^^
잘 키우면 연수천도 번다고 합니다..특이한 벌레도 예를 들면 거미..^^
전 남자는 별로 안좋아 하지 말입니다....^^;;
그래도 팔콤님! 고독은 떨쳐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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