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새벽이라는 공기가 어둠에게 뭐 하니?
하면서..전깃세 아껴야지..
한 소리 합니다..^^
까치도 이제야 깨었나 봅니다..^^
 
한참동안 낚시터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가 시작 된다 합니다..
 
캠핑카와 텐트..
릴~대 낚시..
아주 오래전 안개가 피어나는 호수..아니 저수지에서..
팔뚝만한 잉어 올리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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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낚시 저도 참 좋아하는데... 지금은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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