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좀 다녀왔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군요....
내일은 졸려 미치리~~~
좋은 새복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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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거의 하루에 3~5시간 밖에 못 주무시는것 같으신 느낌이 들더라구요.
묵공님에 주식에 글을 찾아 봤습니다..
어딘지 두리번..^^
오래전 남다가 한방에 깨지면..
문상 왔다는 어떤 분에..위로 같기도하고 정신 차리라는 말 같기도하고 ..^^
손절매 기회 까지 놓쳐버린 심정에서 그나마 웃고 그러던..생각이 납니다..^^
아침 묵고와서 다시 달려야할듯...
락스타 부럽지 않은 헤드뱅잉 기대해봅니다!
아름다운 금요일 시작하세요~ 이만총총
팀장급들이랑 대표님이랑 늦게까지 부어라마셔라 술풀거같습니다...
술을 썩 좋아하지 않아서... 차라리 탄산음료면 마음껏 마시겠습니다만 ㅠ
회식덕분에 이번 토일 이틀 기절해 있을것 같긴 합니다...
말씀하시는것으로 보아 묵공님은 애주가신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감기몸살 온거같고 그렇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