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문상좀 다녀왔더니 벌써....

· 2014-05-30 (금) 02:53:11 · 1668 · 14

시간이 이렇군요....

내일은 졸려 미치리~~~


좋은 새복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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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헉......하루에 몇시간 주무세요...?
거의 하루에 3~5시간 밖에 못 주무시는것 같으신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루 5시간 자고 19시간을 조나봅니다.ㅎㅎㅎ
주식에 문상을 다녀 오신건 아니신거 같습니다..
묵공님에 주식에 글을 찾아 봤습니다..
어딘지 두리번..^^
오래전 남다가 한방에 깨지면..
문상 왔다는 어떤 분에..위로 같기도하고 정신 차리라는 말 같기도하고 ..^^
손절매 기회 까지 놓쳐버린 심정에서 그나마 웃고 그러던..생각이 납니다..^^
실례지만...음주중이신지요? 저도 술이 아직 깨지를 않네요.ㅠㅠ
2014-05-30 (금) 03:58:59
저는 너무 힘이 들어서 완젼 기절했다가 일어났네요 ㅠ.ㅠ
아침 묵고와서 다시 달려야할듯...
총각이 혼자 뭘 했기에 기절할 정도로 힘들었던건지요....음...그럼 그렇치!!!
2014-05-30 (금) 08:20:53
문상이라셔서 문화상품권인 줄 알았는데... 오늘 적이 피곤하시겠어요.
락스타 부럽지 않은 헤드뱅잉 기대해봅니다!
참신하고 인정할만한 개그를 찾습니다. ㅠㅠ
5시간을 주무셨는데 19시간을 조신다는건... 아무래도... 묵공님께선... 전생에 고양이셨나봅니다 = ㅂ =.....
아름다운 금요일 시작하세요~ 이만총총
금요일 처럼 아름다운 요일은 없죠. 마음껏 마시고 2일을 퍼져 있어도~무흣~~
저는 오늘은 슬플 예정입니다...
팀장급들이랑 대표님이랑 늦게까지 부어라마셔라 술풀거같습니다...
술을 썩 좋아하지 않아서... 차라리 탄산음료면 마음껏 마시겠습니다만 ㅠ
회식덕분에 이번 토일 이틀 기절해 있을것 같긴 합니다...
말씀하시는것으로 보아 묵공님은 애주가신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2014-05-30 (금) 09:44:05
저도 술좀 마셨더니 영 상태가 ㅎㅎㅎ
아침부터 커피만 내리 마시고 있네요.ㅎㅎ
2014-05-30 (금) 10:42:55
술마신다음날 커피가 마셔지는걸로 보아서 그렁저렁 진정은 되신 모양이네요...
저는 감기몸살 온거같고 그렇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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