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성한 현역이고 남들 날세워 할 일들 주말 2일 투자하면 될 정도로 쓸만합니다. 거기에 팀원들 관리하죠. 주변 인프라가 좋으니 여기저기 날라오는 이력서에 시간투자해 면접보고 뽑았는데 쭉정이 입사시키는 일이 없고 그간 쌓인 거래처들 그대로 들고 오니 저 하나로 회사 오더의 1/3은 그냥 틀어 막습니다.
40대가 되었다고 머리가 소금에 절여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딱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20대, 30대때 잘팔린다고 여기저기 돈에 쓸려다니다가 신뢰 잃고 사람까지 잃는 다면 이 계통이 40대에 가서는 아무것도 하기 힘든 분야이고 그래도 어려서 주변사람들 잘 챙겨서 회사에 의리를 지킨다면 그 인맥으로 60대까지도 가능하죠.
댓글 15개
30대 중반인데 아직 월급 실수령금액이 200도 안되니 ㅠ.ㅠ
마누라도 없고 여친도 없고.. 집도 없고... 부모님에게 언처살고...
으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개발자들이여 50대를 준비하라!"
옛날 방식만 고집하고 새로운 기술에 둔감하고.
밤도 잘 못새고.
그래도 불혹을 넘긴사람이 고개숙여 사과하면 어느정도는.. ^^;
아직 성성한 현역이고 남들 날세워 할 일들 주말 2일 투자하면 될 정도로 쓸만합니다. 거기에 팀원들 관리하죠. 주변 인프라가 좋으니 여기저기 날라오는 이력서에 시간투자해 면접보고 뽑았는데 쭉정이 입사시키는 일이 없고 그간 쌓인 거래처들 그대로 들고 오니 저 하나로 회사 오더의 1/3은 그냥 틀어 막습니다.
40대가 되었다고 머리가 소금에 절여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딱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20대, 30대때 잘팔린다고 여기저기 돈에 쓸려다니다가 신뢰 잃고 사람까지 잃는 다면 이 계통이 40대에 가서는 아무것도 하기 힘든 분야이고 그래도 어려서 주변사람들 잘 챙겨서 회사에 의리를 지킨다면 그 인맥으로 60대까지도 가능하죠.
지금 맡은거 끝나면 차근차근 하려고요.
적어도 2세들이 먹고살 정도는 만들어놨으면 좋겠는데요.
꿈이지만...
꺼이꺼이
평균은 회사에서 나이 자체만으로 제한하지만 ( 사유가 여러개 있더군요...위기의식도 존재하고... ),
3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분들이 원도우쪽 초창기때 고생 무진장 했었지요.
( 언어 가리지 않고, 투입 )
사람에 따라 틀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