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저의 기막힌 퇴근시간.

· 2014-05-30 (금) 18:00:13 · 1355 · 4

pm 06:00에 슬리퍼에서 구두로 정확히 갈아 신는 용기!!


즐거운 주말들 되십시요!










추신....40대가 늙음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거들랑요?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더 자유롭고 지갑은 늘 비어있는 무소유를 실천하는 나이라고 할까요....그치...우울한 나이지....


에잇! 빌어먹으로 세상! 술이나 먹고 죽어봐야지!!!! 하하하핳


|

댓글 4개

2014-05-30 (금) 18:12:31
아 싸장님도 뻘쭘하게 만드는
당당한 용사여~
그대 이름은 칼퇴.
결코 물러서지 마라 !
내가 나갔다는걸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라.
흑흑흑

ㅋㅋㅋ
급 칼국수가 땅기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린 구두신는데 일 던져주면 그만!이라고 말하는....그러면서 결국 야근하는 그런 용기없는...ㅠㅠ
2014-05-30 (금) 18:39:25
아 40대여...
입금통장은 퍼가요~♥에 시달리고,
여자한텐 내놔요~♥에 시름받고,
애들한텐 주세요~♥에 시체되고,
인생은 다왔어요~♥에 시련되고...
손털모금님이 저를 두번죽이시는 군요.ㅎㅎㅎ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5-31 조회 1,549
14-05-31 조회 1,850
14-05-31 조회 1,878
14-05-31 조회 1,993
14-05-31 조회 1,713
14-05-30 조회 1,586
14-05-30 조회 1,379
14-05-30 조회 2,183
14-05-30 조회 1,587
14-05-30 조회 3,179
14-05-30 조회 1,324
14-05-30 조회 1,778
14-05-30 조회 2,136
14-05-30 조회 1,770
14-05-30 조회 1,431
14-05-30 조회 1,257
14-05-30 조회 2,210
14-05-30 조회 1,356
14-05-30 조회 1,623
14-05-30 조회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