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밖의 남자
" 몸이 좀 아플 뿐이야(아까 네 말이 성차가 됐어)."
"오늘은 친구를 만날 거야(친구보다 널 만나고 싶은데)."
"가까운 거리인데 그냥 걸어갈게(멀어도 당연히 바래다줘야지)."
"미안! 깜빡했네(그러니까 너도 나한테 관심 좀 가져줘)."
여자가는 남자가 ( ) 안의 말까지 알아차릴 거라고 굳게 믿는다.
남자는 ( ) 밖의 말이 여자의 진심이라고 굳게 믿는다.
여자는 서운해하고 남자는 억울해하는 이유,
남녀가 수백 년 동안 다투어온 이유는
바로 ( ) 때문이다.
- 1cm 책을 읽다가.... 어렵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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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거 은근 서운하네.........
저도 가끔 생각해보면 단세포적일때가 많네요 ㅋㅋㅋ
구래잇 어댑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