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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어린 친구들은 취업난에 허덕이고 나이 많은 사람은 부담스러워 그렇고 세계경기 불황에 마음이 많이 안좋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일을 할수 있을지 ...
"유지하는것만으로도 잘 되는것" 이라는 말이 들리더라구요.
잘 나가도 한때
못 나가도 한때
임금 체불 최소 2~3개월 밥 먹듯이 껵었고, 열악한 환경에서 철야 밥 먹듯이 껵은건
40~50대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단, 일부 사람들은 제외 )
화이팅....^-^
주위에 찾아보기 힘든거 같아서 개발자분들은 그래도 50-100은 거든이 하실꺼 같은데 ^^
앞으로 얼마나 일을 할수 있을지 ... 라는 말에 주위에 보니 없는거 같더라구요!
늦은것은 무슨의미..ㅋㅋ
50이 넘어가면 움직이는 것조차 귀챦아 집니다.
눈도 침침해집니다.
글씨가 작으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60대가 되면 일단 체력이 못따라 갑니다.
메모를 해도 메모한 것조차 생각이 안납니다.
작은 글씨는 이제 읽는 것조차 포기해야 합니다.
돋보기를 끼고 한참을 봐야하지요.
70대가 되면 서글퍼집니다.
아직도 이짓해야 하나하고.
새로운 기술이 계속 나오는데 쉽게 배우지 못하는 나이가 다들 됩니다.
그래서 나이는 무서운겁니다.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나는 안되라고 말하는 순간 그 사람은 진짜 안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누군가는 또 치고 나가죠. 그래서 인생이란 보편적인 답은 있어도 정답은 없다고들 하죠.
80년대 초반까지도 프린터를 할려면 펀처들이 천공을 해줘야 가능했습니다.
그래도 프로그래머가 손을 댈 수 있는 컴퓨터인 286이 1982년에 나왔지만 그때 가격이 아파트 한채값 수준이었지요.
그러므로 50대 프로그래머는 찾기 힘들어요.
8086이라는 퍼스널 컴퓨터의 보편화를 알린 CPU가 1978년에 나왔으니..
사실 상 50대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 1세대라기 보다 부자집 자제로 태어나서 차값보다 비싼 컴퓨터를 소유하고 취미로 시작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죠.
진정한 1세대는 40대에서 찾을 수 있죠.
뭐 그때 도스 프로그램 개발하던 사람 다 손 놓았지만.
집이 좀 사신 듯.
386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니...
그때 한참 일반인들 HW 쪽으로 붐이 불기 시작했던것으로 기억이 드는데
그렇게 많이 비싸지는 않았어요....200 만원선인가...
286AT가 91년도에 있었고.. 386 건너뛰고 486DX 8메가 업해서 93년에 쓰고... 이래 저래 거쳐온 시간들..
대학 입학해서 3ds 3.0으로 모델링하고.. 포토스타일러 쓰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래밍 하고... 94년 쯤에 천리안 하면서 안시 짜고... 크크.. 옛 기억들이... 스믈스믈..
mdir도 그립고..... pctools도 그립고.... 이야기 5,3 6,1 아래아한글.... 도스에서 시작해서 윈도우즈 3.1.... 95 98....
옛날 생각이.....
과목만 다를 뿐이지 아직 현역이신분들이 제 수첩에는 적어도 4장은 넘어갑니다.
말그대로 과목이 달라졌겠지요.
기존 30대에서 40대로의 자연스러운 이어짐을 우리가 만들어줘야하고 개척해줘야죠.
IMF 이후에 많이들 가르쳤죠.
그때 잘려 나온 30대, 40대들이 많았으니 이제 그들이 50대가 되었겠군요.
실제 술집 여성(?)들이 제일 좋아하는 세대기도 하고요.
젊은과 재력, 안정감이 있는 유일한 세대니까요.
누군가 오더를 주도록 되어있다..
무엇을 어떻게 해주세요라는 오더는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