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내 팔자야

· 2014-05-31 (토) 12:53:48 · 2510 · 7
이 좋은 주말에 엄마랑 지운엄마 두 여인네를 모시고 이러고 있습니다.

지운이는 아이쓰께끼 사달라고 조르고... ㅎㄷㄷ

아침고요수목원 처음 와봤는데 좋네요.
들어오기 전 초입께서 막국수랑 곤드레나물밥 먹었는데 냉정한 엄마도 괜찮다고 하고...


주말에 이러고 있는 것만 아니면 나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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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4-05-31 (토) 13:05:11
잘 맞춰주세요^^
어디같이 가고 그럴때가 좋은 시절인듯해요~파이팅
2014-05-31 (토) 13:08:25
저도 거기 가봤는데 이쁘긴한데 너무 작아서 다 도는데 30분도 안걸리더라구요 ㅋㅋㅋ
30분 돌고와서 펜션가서 술묵음 ㅠㅠ
어제 저는 외박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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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이면 당연히 해야 할일이니 기쁜맘으로 하삼...ㅎㅎ
좋으면서 괜히 그러신다..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곤드레만드레 막걸리 드시고 노래한번 발사하세요.
2014-05-31 (토) 16:16:13
혹시 지운아빠님은 컴 앞에 앉아 맘 편하게 작업하고 싶으신게 아닌가 싶네여.. ^^
2014-06-01 (일) 04:34:54
아유 지운아빠 샘나서 어째 이를....ㅎㅎ 행복한 가정이 가장 최우우우우선입죠. 너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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