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이고 내 팔자야

이 좋은 주말에 엄마랑 지운엄마 두 여인네를 모시고 이러고 있습니다.

지운이는 아이쓰께끼 사달라고 조르고... ㅎㄷㄷ

아침고요수목원 처음 와봤는데 좋네요.
들어오기 전 초입께서 막국수랑 곤드레나물밥 먹었는데 냉정한 엄마도 괜찮다고 하고...


주말에 이러고 있는 것만 아니면 나름 만족입니다.
|

댓글 7개

잘 맞춰주세요^^
어디같이 가고 그럴때가 좋은 시절인듯해요~파이팅
저도 거기 가봤는데 이쁘긴한데 너무 작아서 다 도는데 30분도 안걸리더라구요 ㅋㅋㅋ
30분 돌고와서 펜션가서 술묵음 ㅠㅠ
어제 저는 외박했는데....ㅠㅠ
이 게시물을 삭제하고싶음.
가장이면 당연히 해야 할일이니 기쁜맘으로 하삼...ㅎㅎ
좋으면서 괜히 그러신다..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곤드레만드레 막걸리 드시고 노래한번 발사하세요.
혹시 지운아빠님은 컴 앞에 앉아 맘 편하게 작업하고 싶으신게 아닌가 싶네여.. ^^
아유 지운아빠 샘나서 어째 이를....ㅎㅎ 행복한 가정이 가장 최우우우우선입죠. 너무 보기 좋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371
11년 전 조회 1,311
11년 전 조회 1,852
11년 전 조회 1,717
11년 전 조회 1,225
11년 전 조회 2,141
11년 전 조회 1,184
11년 전 조회 1,680
11년 전 조회 2,012
11년 전 조회 1,244
11년 전 조회 1,332
11년 전 조회 2,010
11년 전 조회 1,358
11년 전 조회 1,359
11년 전 조회 2,392
11년 전 조회 1,420
11년 전 조회 1,716
11년 전 조회 1,732
11년 전 조회 1,850
11년 전 조회 1,570
11년 전 조회 1,470
11년 전 조회 1,263
11년 전 조회 2,072
11년 전 조회 1,480
11년 전 조회 2,978
11년 전 조회 1,201
11년 전 조회 1,649
11년 전 조회 2,035
11년 전 조회 1,651
11년 전 조회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