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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마케팅이니 언론장악이니..




자기들 측면에서 보면...
노이즈 마케팅 이런 것도 최상의 최적의 마케팅이라 생각할꺼고...
언론장악 이런 무지막지한 짓도... 정의롭고 참된 일이라 생각하겠지요.


뭐... 그렇겠죠.
상대성이란게 있고.. 서로 다른 점이란 측면에선 이해해야겠지만.. 그게 틀린 것까지 다른 점이라며 애써
이해해야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근데.. 냑에도 쓸씁한 마케팅이 좀 보이는.. (보강: 냑이 그런다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냑에 그런단 의미)
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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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댓글이 없어 쓸쓸하게 보여서요... 그런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니 댓글 달기가 힘드네요.
아.. 너무 함축시켜버려서... 뭔 소리야 이것... 이러실 수 있었을 듯 합니다. 하하.
???? 음???? 냑에 보이는 씁쓸한 마케팅이라뇽
아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싶어서 글 수정 했습니다 조금....
냑에서 이상한 마케팅을 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사용자들 중 극 일부가 냑에 광고쇼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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