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포인트순위/체크포인트순위 오픈되면 좋겠네요.
포인트순위가 오픈되고 체크는 오픈된 적 없지만...
오픈되면 재밌겠단 생각이 드네요.
옛날에 포인트순위가 오픈되어서 백만클럽도 있었고.... 그런 올드 유저들 보며 재미나기도 했고..
그랬었는데.....
다들 경각심도 일으키고 재미 붙여서 더 실질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하지 않을까도 싶고...
현재 더 중심이 된 체크포인트 경우에요..
제가 보기엔..
다들 몇 빼곤 활동성이 떨어지신거 같아요.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조금만 활동해도 순위가 확 올라버리는 것도 있고...
지금 체계를 바꾸자는게 아니라..
활동성을 끌어낼만한 컨텐츠 개발 및 동기 부여도 필요한 듯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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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CMS의 속도라는 것이 단순 프론트엔드, 백엔드만을 따져 프로그래머들만의 시각으로 단편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최근 급속도로 확장되어 좋아지고 있는 하드웨어적 측면과 네트워크도 따져봐야 할 사안이고 이런저런 상황을 다각적으로 따져보고 프로그래머나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들의 시선으로 보자면 그누보드5의 내부적 기능들은 다른 CMS에서도 지원하고 있는 부분들이 태반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고 더욱이 일반인들은 귀찮고 어려운 FTP를 설치하거나 코드를 만져 수정해야 하는 상황 자체를 우리들과는 달리 그리 즐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귀찮은 건 싫어!"라는 것이죠.
앞으로 더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귀찮고 어렵고 힘든 사이트 오픈은 더욱 원하지 않는 시대 더욱이 관리까지 힘들어 진다면? 거기에 비교가 되는 다른 거대 CMS가 눈앞에 있다면?....위기라면 위기죠.
부가 컨텐츠로의 성공도 성공이겠지만 주요 콘텐츠가 살아야 사이트 전반이 살아나는 원리가 정석이라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위기임을 자각하고 슬기롭게 대처해간다면 위기가 곧 기회가 될 것이구요.
그누보드 형태의 서비스의 한계가 있고.. 시장은 앞으로 확 좁아지리란 생각도 듭니다.
워드프레스 등등도 과도기적 단계가 아닌가 싶고요.
이젠 그런 제공틀... 그누니 뭐니 이런 모든 것들... 그것으로 장사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그 안을 채울 컨텐츠 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운영해야할 그 안의 내용 말이죠...
한국이라는 환경에서 그누보드의 발전은 눈부시다고 할만하겠지만 앞으로가 더 험난해 보여 적어봤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