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일반적인 패턴이었다면

닭다으리와
a0100413_49804bf208813.jpg
 
할수있는 맥주와
P110525004.jpg

함께 두근두근 야밤의 광란을 맘껏 누렸을 터인데..


왜 이번엔 반나절 시간차의 브라질이어야 했나요?


예전에 무슨 월드컵이었나.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본 적은 있어도 
출근 길에 국대 월드컵에 대한 기억에 없어서, 
좀 새로운 출근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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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위티스님께서 한 동안 안보이시길래 면벽수행중이신가 했습니다 ㅡ_ㅡㅋ
다시 속세로 내려오셨군뇽 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예전에 일과중에 하던 대회도 있었는데 그게 잘 기억이 안나네요.
아이고 수욜 아침은 지운이랑 빵집 가는 날인데... 이눔 시키가 아빠 축구봐야 되는 사정은 몰라주고 오늘 저녁부터 빤찌 빤찌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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