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패턴이었다면
닭다으리와
할수있는 맥주와


함께 두근두근 야밤의 광란을 맘껏 누렸을 터인데..
왜 이번엔 반나절 시간차의 브라질이어야 했나요?
예전에 무슨 월드컵이었나.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본 적은 있어도
출근 길에 국대 월드컵에 대한 기억에 없어서,
좀 새로운 출근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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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다시 속세로 내려오셨군뇽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