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빗나갔지만
1:4 대패를 예상했었지만, 생각보다(?) 좋은 경기력으로 선취골을 얻어내고 승점 1점을 챙겼네요.
선수들 수고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 더 열심히 조금 더 투지 있는 모습을 바랍니다.
평소에 k리그를 보니 안 보니 이런 자가검열보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어깨에 메고 싸운다는 책임감으로 동작 한번만 더, 진짜 한발만 더 뛰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번 대회 경기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아킨피브 막는 모습을 보다보니 브라주카의 속도감 때문인지 양옆보다 오히려 정면으로 오는 공에 대한 판단이 더 어려워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이근호 선수 말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다 보면 좋은 결과 더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안티에서 팬으로 돌변한 냄비 지운아빠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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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한국 일본은 대충 예상했지만 미국 애들이 젤 상태 안좋은듯 ㅋㅋㅋㅋ
지지 않은 경기에 촛점을 맞춰서 그런지.... 후반에 보인.. 모습은 실망스러웠어요..
한국팀의 고질적인 전술이 홍감독에게도 전이 된듯...쯧쯔~
일도 제끼고 응원하러 들어 와서 열만받고 있네요....써글~
저는 경기는 못봤지만 ㅎㅎ
친구가 말하길 후반엔 애들 의욕이 안뵈더라..
이길 수 있는 경기였지않나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