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입니다.
오전에 축구..축구...하면서 하루를 까먹고 오늘이 금요일이란 생각에 젖아서 퇴근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휴대폰을 보니 목요일이고~!
다시 생각은 축구를 볼까 말까로 무한 반복~!
잠이 많아서 그때까지 버틸지나 모르겠지만 일단 저녁 약속은 비워놓고 응원 모드로 진입중입니다.
휴대폰을 보니 목요일이고~!
다시 생각은 축구를 볼까 말까로 무한 반복~!
잠이 많아서 그때까지 버틸지나 모르겠지만 일단 저녁 약속은 비워놓고 응원 모드로 진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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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너무기대하지마시고요
애국심으로 함께 시청모드로 진입중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이번에 그래도 스타팅 멤버 해봤으니...
이젠 그만 시켜도 될것같은데...홍명보 감독이 엄청 밀어주네요 ㅋㅋㅋ
밀어주나 못따라가네요
홍감독이 엄청 독불장군인가 보네요...끄응
부디 오늘 기적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ㅠㅠ
어차피 모아니면 도인 16강이 되었는데 정말 좀 의외의 싹수있는 선수를 대거 투입해서 애들 경험이나 쌓게 해주는 것이 성공일듯도 싶은데 참 알다가도 모를 감독맘이네요.
그런 큰 무대 경험이 있고 없고 차이가 아주 클텐데...오히려 그런 후보 국가대표 선수가 스타팅멤버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진 기량보다 더 열심히 뛸수 있지도 않을까요...전 세계적으로 보기 때문에 ㅎ 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을것 같은데 ㅠ
왠지 오늘밤도 찝찝한 마음에 잠들것 같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