퓔퓔

메이저리그 시구!


꽤나 감동적인 스토리인데 유머게시판에. 흠..

11살짜리 소년 오스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LA다저스와의 경기 시구를 하였는데요.
친절하게 공을 받아준 포수가 마스크를 벗으니 다름아닌 작년 쿠웨이트에 파병갔던 아빠.
깜짝 놀라 눈이 커지며 아빠의 품에 안기는 모습이 찡합니다. 결국 눈물을 쏟고 마네요.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메이저리그가 더 특별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흠.

DadReunion_0yn5yuud_ts35dlpk.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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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멋지내요!
유머게시판에 옮깁니다. 유머게시판은 웃긴 자료만 부탁 드립니다. ^^
^
'서'가 빠진 것 아닌가요?
'유머게시판에서'

리자님도 단잠을 못 주무신 듯...
파병 갔던 아빠가 그럼 집에도 들어가지 않구
외박하다 이런 식으로 처음 만나는건가요?
이건 쪼매 아닌 듯...ㅎㅎㅎ
http://youtu.be/CxetoOjz6KY
이 영상도 엄청 감동적이던데.. 고양이가 파병 갔다가 돌아온 주인을 보고 막...
고것이 냥이의 매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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