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아침에 지운엄마 지운이 출근시키고 보조구장 가서 1.2km 달리고 왔네요.
금요일 아침인데도 공차는 조기축구회가 있어서 놀랐네요. ㅎㄷㄷ
주말 축구 빼곤 운동 안하다 갑자기 뛰는 거라 쉬엄쉬엄 3바퀴 좀 넘게 뛰고 왔는데
다리는 좀 무겁지만 기분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상쾌합니다.
노래 한곡 듣고 마음까지 힐링 한번 더 하고 작업하러 갑니다.
한주 일과를 마무리하는 날이지만, 프리하시는 분들껜 금금금의 시작인 날일 뿐이죠?
진짜 회사 다닐 때가 좋았던 것 같네요. 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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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나저나 일키로 넘게 뛸 수 있는 아저씨가 있다니!
믿기지 않는데요?
아저씨도 지운아빠는 아직 청정지역이라 저정도는 충분해요..ㅎ
역시 이승환은 노래를 잘해요~
암튼 본격적으로 움직클럽에 뛰어드신 것을 ㅊㅋㅊㅋ
처음엔 실업팀인 줄 알았다니까요? ㅎㅎㅎ
조용히 연속숨쉬기 20회를 실행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