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의 좋은 노래

 

사무실에 늦게 혼자 남아 있다 보니 옛 노래 생각나네요.

기타랑 참 잘 어울리는 노래..

맥주 한 잔 덩그러니 놓고 들으니 막 센치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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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라이브까페 이런데 가면 언더 가수들이 통기타 치면서 노래부르는데 완젼 좋더라구요 ㅎㅎ
오늘 일 때문에 밤새야 하는데 한시간 자고 왔더니 더 피곤하네요 ㅠ.ㅠ
라이브로 들으면 더 맛깔나는 노래죠^^
좀더 주무시고 하세요. 장가도 안 가셨는데 몸 버리시면 어떡해요~~ (완전걱정모드임)
별 문제 없으면 자볼까 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봤더니 역시나네요 ;
이따가 새벽녘쯤에나 분위기봐서 자던가 하려구요 ㅎㅎ
그때까지 어케 버티나 ㅠㅠ
장가 가시면, 오리님 사무실에 안마기 하나 놔드릴게요. 이 공약에 힘~ 내세요~! 퐈이야~~
김광석 콘서트를 갈 수 없다는게 평생의 한입니다. ㅠㅠ
어찌 이런 싱크로율 백퍼가 있을 수가ㅜㅜ
그해 겨울은 완전 충격과 멘붕..
아... 저도 진짜 지금 사무실에 혼자 남아 있는데.. 쩝~
괜시리 가슴 한켠 아려오시죠?
에구, 제가 선곡을 해도 너무..ㅜㅜ
술한잔하고 지금 들어왔네요 매번 듣지만 김광석은 아무도 따라할수없는 뭔가가 있죠
그쵸?
뭘까요.. 그게.. 그게 참 아련한 그런 게..
광석형(누구한테나 형) 음색과 노래 분위기란..
횽아 끌끌한 목소리에 세상이 담긴듯한 느낌?
조각님 비유 캬~~
그 시대 분위기 때문엘까요? 뭔가 진하게 남아서..
낼...오늘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술드시고 오셔서 그른가 감성폭발? ㅋㅋㅋ
말리지마요 나 오늘 완전 센치해져ㅋㅋㅋㅋ
오늘 한잔하신분들 많네요 ㅎㅎㅎ
저 아까 금요일인줄 ㅋㅋㅋ
낼은 축동 곤드레만드레 예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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