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늦게 혼자 남아 있다 보니 옛 노래 생각나네요.
기타랑 참 잘 어울리는 노래..
맥주 한 잔 덩그러니 놓고 들으니 막 센치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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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오늘 일 때문에 밤새야 하는데 한시간 자고 왔더니 더 피곤하네요 ㅠ.ㅠ
좀더 주무시고 하세요. 장가도 안 가셨는데 몸 버리시면 어떡해요~~ (완전걱정모드임)
이따가 새벽녘쯤에나 분위기봐서 자던가 하려구요 ㅎㅎ
그때까지 어케 버티나 ㅠㅠ
그해 겨울은 완전 충격과 멘붕..
에구, 제가 선곡을 해도 너무..ㅜㅜ
뭘까요.. 그게.. 그게 참 아련한 그런 게..
광석형(누구한테나 형) 음색과 노래 분위기란..
그 시대 분위기 때문엘까요? 뭔가 진하게 남아서..
저 아까 금요일인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