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의원 원장님이 하신말...

예전에 한의원 원장님이 하신말씀이..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게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는거 같아요..

 

 

가끔 응가를 잘 못싸는 경우가 있는데,

 

몇일 되면 좌측 배가 아픕니다.

 

그래서 손으로 쿡~~~ 누르면...  신호가 와서 화장실 가서 ㅅㅅ 좀 심하게 하고 나면 개운해 집니다.

 

 

오늘 새벽에 아파서 깨서 고생좀 하고 지금 괜찮아 졌는데,

 

오리님이 제대로 잠을 못주무셨다 해서 원장님 말씀이 갑자기 생각 나네요..

 

 

 

 미운오리스키 2014.07.04 11:04:29

저는 어제 잠을 자다말다 했드만 정신이 멍멍하네요 ㅋㅋ 
지금도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겠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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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잘싸고 잠도 잘 자는 편인데 먹지를 못하네요 ㅋㅋㅋ
원래는 좀 퉁퉁(?) 했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양을 확 줄였드만 지금은 어린이 식사량이라 ㅎㅎ
그거 좋네요. 어린이 식사량-_ ㅠ 부러운... 1인
귀차니즘 아니세요? ㅋ
귀찮아도 할 건 또 다 해요.. 하루 세끼 다 차려먹어요 ㅋㅋㅋ
우와.. 그게 가장 힘든건데...
대단해요.. 응가도 규칙적임?? ㅋ
이틀에 한번? ♡♡
부러운 1인 투
잘먹는거만 되네요ㅋㅋ
과민성대장인거 같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병원 꼭 가봐요
오래되서요..
처음에는 놀라서 병원 갔더니 의사가 담배피냐고만 묻고, 안핀다 하니까..
그냥 왔으니 약이나 받아가람서 처방전 줌 ㅋㅋㅋ
교통사고로 병원에 갔는데 원장님이 하는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안 아프다고 안아픈게 아닙니다.."
맞아요..
검사하면 아마 종합병원 일거에요 ㅋ
정확한것이 아니라 언뜻 들었던 기억인데
가끔은 "설사약을 먹고, 숙변까지 빼는게 몸에 좋다"
아 벤지님..

네, 그런거 같아요.. 간헐적 단식? 뭐 그런것도 몸에 좋다고 하는거 보면,
말해주신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하루라도 쾌변 안하면 얼굴이 노랗게 뜨고 무기력하고~ 그래서 늘 눈 뜨자마자 쾌변을(자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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