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종일 술병나서...

어제 처음 본 사람이 마음에 맞아서 새벽까지 같이

여기저기 돌아 다녔는데 너무 마셨나봅니다.

 

오늘 죽음을 맛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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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어제 그 미모의 과장님 남친이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보다 괜찮더라구요. 근데 제 술에 독을 탄 듯도 하고...ㅠㅠ
저도 처음 술자리에서 만나면 막 10년지기 친구같고 밤새 같이 술마시고 그러는데
다시 보게되는 일은 잘 없더라는 ㅎㅎㅎㅎ
몸에 힘이 없어서 퇴근하기도 힘드네요. 지금 제 몸은 지렁이입니다.
ㅎㅎ 궁금했는데 결국 그리 되었나 보네요? ㅋㅋㅋ 막 형님하자고 그러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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