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종일 술병나서...

· 2014-07-04 (금) 16:44:10 · 1355 · 6

어제 처음 본 사람이 마음에 맞아서 새벽까지 같이

여기저기 돌아 다녔는데 너무 마셨나봅니다.

 

오늘 죽음을 맛보고 있네요. 

|

댓글 6개

어제 그 미모의 과장님 남친이요? ㅋㅋ
2014-07-04 (금) 16:4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보다 괜찮더라구요. 근데 제 술에 독을 탄 듯도 하고...ㅠㅠ
2014-07-04 (금) 17:46:32
저도 처음 술자리에서 만나면 막 10년지기 친구같고 밤새 같이 술마시고 그러는데
다시 보게되는 일은 잘 없더라는 ㅎㅎㅎㅎ
몸에 힘이 없어서 퇴근하기도 힘드네요. 지금 제 몸은 지렁이입니다.
2014-07-04 (금) 20:50:55
ㅎㅎ 궁금했는데 결국 그리 되었나 보네요? ㅋㅋㅋ 막 형님하자고 그러지 않던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7-05 조회 1,607
14-07-05 조회 2,101
14-07-05 조회 5,407
14-07-05 조회 1,699
14-07-05 조회 3,524
14-07-05 조회 1,364
14-07-04 조회 3,272
14-07-04 조회 2,065
14-07-04 조회 1,813
14-07-04 조회 1,286
14-07-04 조회 1,570
14-07-04 조회 2,276
14-07-04 조회 2,285
14-07-04 조회 1,803
14-07-04 조회 2,027
14-07-04 조회 1,609
14-07-04 조회 1,255
14-07-04 조회 1,356
14-07-04 조회 1,813
14-07-04 조회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