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짜리의 위엄
제가 무슨 음악재능 발굴하는 사람도 아닌데,
요새 무슨 바람 들었는지 YouTube에서 전 세계 오디션 프로그램 뒤져보는 게 취미가 됐...
그런데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7살짜리 어린아이의 노래가...
그것도 몸 비비꼬게 만드는 창법의 노래 "Fly Me To The Moon"를...
거참, 얜 뭘 먹고 자라서 저래 잘 부를까요?
안젤리나 조...든이 부릅니다.
<달나라로 날 쏘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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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꼬기 힘임..
밥심이 아니라 꼬기 힘임 :)
효험 발생 즉시 동영상 올립니다.ㅎㅎㅎㅎ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넘부럼 넘부럼ㅜㅜ
애 스러움이 없다고 할까;; ㅠ ㅠ ..
잘하는건 인정.. 근데.. 너무 애 같지 않아서 ㅠㅠ
애기들이 어른 흉내 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근데, 데이뚜는 안좋앗나요?? 왜이리 일찍 귀가? ㅋ
모두 몸 비비꼬게 만드는 노래들이더라구요. Gloomy sunday까지 소화해요.
나나님 말씀대로 애스러움은 걍 실종ㅎㅎ
전생의 빌리 할리데이가 심심해서 다시 강림한 듯~ㅋ
주위에 일곱살배기 생각해보시면 ㅋㅋ
일곱살 진짜맞나요? 음정이저리 정확할수가
이 꼬맹이가 더 잘 부르는거 같은데요
필리핀 소년이죠?
지구상에서 노래 가장 잘 하는 민족이 필리핀이라는데,
저렇게 기가 막히게 잘 부르는데도, 오른쪽 아저씨는 무관심한 표정으로 일관하니..
필리핀 민족의 가창력 클래스를 알 만합니다.ㅎㅎㅎㅎ
그러면서 조용히 즐겨찾기에 추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