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호주에 있을때, 차를 누가 밤에 뒤를 제대로 박고 도망갔어요..
낮에 경찰 신고했는데, 접수는 하는데, 못잡을거라는 ㅋㅋ
그래서 아는 필리핀 애들한테 이래저래해 폐차할꺼다 하니까, 우루루 몰려들 와서 딜하더군요..
카오디오 얼마, 앞바퀴 얼마 등등.. 그러더니 각각 금액주고 지들차랑 부품 교체해서 폐차장까지 딱 굴러갈정도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ㅋㅋㅋ
근데 전에 컴팩 DL380 서버랑 IBM 워크스테이션 집에 있던거 버리는데, 인터넷에 그냥 가져가라고 했더니, 연락 엄청와서 후딱 가겨갔는데, 나중에 회사에 DL380 고장나서 오래된 장비라 부품 없어서 벤더사에서 비싼돈 주고 중고부품 사오는거 보고 엄청 배아팠다는 ㅠㅠ
댓글 13개
근데 차는 개인적으로 관심없어서 잘 모르는데, 외국에 있을때는 폐차 시켜도 얼마정도 나오던데, 우리나라는 그런거 없나요??
누군가 챙겨 갔을듯 ㅋㅋㅋ
안판다고 변심할까봐 그런지 ㅎㅎ
낮에 경찰 신고했는데, 접수는 하는데, 못잡을거라는 ㅋㅋ
그래서 아는 필리핀 애들한테 이래저래해 폐차할꺼다 하니까, 우루루 몰려들 와서 딜하더군요..
카오디오 얼마, 앞바퀴 얼마 등등.. 그러더니 각각 금액주고 지들차랑 부품 교체해서 폐차장까지 딱 굴러갈정도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ㅋㅋㅋ
덕분에 폐차 이상은 받은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장난 아니더라구요.. 돈이 돈이 아님 ㅋㅋㅋㅋ
참고라 자기 형이 와이프가 셈하려면 두손 이용해야 한다는 ㅋ
현대가 만들어 놓은 순정부품의 신화에서.헤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