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님께 추천하고 싶은 관광지가 있네요.
대만 타이페이 지역에 허우통 마을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일명 고양이 마을로 유명한데, 가면 완전 고양이가 널부러져 있어요 ㅎㅎㅎ
고양이가 마을의 주인이라서 그런지 진짜 편안~~ 해 보임..
사진좀 찍어려고 했더니, 왜이리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나한테 와서 발라당 누워서 비벼 데는지 참 ;;
한국에서 길에서 고양이들 만나만 하나같이 도망다니는 것들이 왜이리 멍멍이도 아니고 이렇게 달려드닌지 참 신기했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지금은 돼냥이가되었지만, 저희회사로 오셔도..ㅋㅋ
순한가 보네요..
지금은 키보드앞에서 놀고있습니다.. 일못하게 방해하는게 특기인듯 ㅋㅋ -_-
순하긴순해요..
내 밥도 잘 안차려먹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