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한게 뭐가 있다고

그리 피곤하게 사는 사람도 아닌데 주말+오늘 까지 몸살로 고생이네요.

 

딱히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로누적이라고 하면 염치없는 일상이고....

 

어혀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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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든든히 가정과 나라를 지켰잖아요...
피곤한 게 당연합니다...ㅎ
요즘 의무방어전도 기피하고 나름 몸 챙기고 사는데 이렇게 되지 허탈하네요. 그렇다고 술을 끊을 수는 없쟎아요?
아버님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즐거운 주간 되셔요!
노년 민기만님이 이러시니 어른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ㅠㅠ
오타가 절묘하네요.
쾌차하세요.
눙물이....ㅠㅠ
주님의 은총을 너무 많이 받으신듯... ㅠㅠ
저는 절다녀요.(절에 은근 이쁜 츠자들 많아요? 권장!)
그 주님이 그 주님이 아닌... ;
오타에 엉뚱한 대답에 많이 피곤하신 듯.
40대 중반과 40대 말은 또 다르다는 것.
확 늙기 위한 전초전에... 한 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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