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한게 뭐가 있다고

· 2014-07-07 (월) 10:29:32 · 1363 · 12

그리 피곤하게 사는 사람도 아닌데 주말+오늘 까지 몸살로 고생이네요.

 

딱히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로누적이라고 하면 염치없는 일상이고....

 

어혀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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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든든히 가정과 나라를 지켰잖아요...
피곤한 게 당연합니다...ㅎ
요즘 의무방어전도 기피하고 나름 몸 챙기고 사는데 이렇게 되지 허탈하네요. 그렇다고 술을 끊을 수는 없쟎아요?
아버님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즐거운 주간 되셔요!
노년 민기만님이 이러시니 어른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ㅠㅠ
오타가 절묘하네요.
2014-07-07 (월) 11:13:37
쾌차하세요.
눙물이....ㅠㅠ
2014-07-07 (월) 11:35:37
주님의 은총을 너무 많이 받으신듯... ㅠㅠ
저는 절다녀요.(절에 은근 이쁜 츠자들 많아요? 권장!)
2014-07-07 (월) 11:50:18
그 주님이 그 주님이 아닌... ;
오타에 엉뚱한 대답에 많이 피곤하신 듯.
40대 중반과 40대 말은 또 다르다는 것.
2014-07-07 (월) 13:37:22
확 늙기 위한 전초전에... 한 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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