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기 먹구 왔어요 ㅋㅋ
아이 배불러-ㅅ -;;;;
일요일 저녁ㅠ정도는 맛난 걸루 먹고 싶네요 ㅋㅋ
한 달에 한 번 정도 외식하는데~
남친이도 저도 고기를 좋아해서 ㅋㅋ
한국에서는 천엽? 겉모습만 보고 안 먹었었는데...
일본 와서 함 먹어보곤 푹 빠져서 제일 먼저 주문하는 메뉴가 되었네요 ㅋㅋ
여러분들은 못 드시는 음식 있나요?
그게 독특한 향이든, 맛이든, 겉모양이든간에요~^^
어릴 적에는 버섯도 싫어했었는데..
요즘엔 버섯킬러로 바뀌고 .. ㅎ
입맛도 나이 들면서 바뀌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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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치킨은 끊었고, 꼬기도 좀 줄이고 있네요 ㅠㅠ
오늘 먹고 난 담에 남친이 배보고.. 임산부같다고-_ -;;
글구 한달에 한번정도라서 이런것두 ㅎ
평소에는 헬시하게 잘 만들어먹으니
가끔은 괜찮습니당 ㅎ
저는 나름 귀하게 자라서... 도저히 못 먹겠더군요.
삭힌 홍어에 이제 겨우 적응했는데...
서민의 삶은 고단하군요.
진도 홍주가 그립네요.
회원님들 중에 진도 사시는 분 없을까요?
진짜 홍주를 구하고 싶은데...
홍주 한 잔이면... 눈 딱 감고 천엽을 삼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도 한국에 있을땐 못먹었는데
일본에서는 써는 방법도 달라서 채를썰더라구요~
보기에두 덩어리보다는 낫던데여 ㅎㄹ
전 홍어는 못먹습니다 ㅠㅠ
입맛이 바뀐다는 ㅎㅎ
운동을 해도 해도 그걸 모조리 초기화시켜버리는 먹꺼리들... ㅜㅜ 하하...
잘 먹으면 된거죠 뭐.. 즐겁고 먹으면 다 뼈가 되고 살이 됨. 사사살..? 흑..
먹는 걸 포기할 수가 없네염 ㅠ ㅠㅋㅋ
특히 밤에 먹는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