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강아지 언어 라네요

· 2014-07-06 (일) 22:43:14 · 4893 · 10

photo_150078.jpg​


 

뭐 맞는지 않맞는지 확인할수 있는 길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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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ㅋㅋㅋㅋ 내공간이 필요해인데...
저는 자꾸 괴룁힌거였군요
2014-07-06 (일) 22:45:14
ㅋㅋㅋㅋㅋ
왠지 미안함 마음이 듭니다...ㅋㅋㅋ
2014-07-06 (일) 22:53:17
[http://gdimg5.gmarket.co.kr/goods_image2/large_img/244/866/244866594.jpg]

어차피 말도 안통하는데, 멍멍이 한테는 말 보다는 이게 ㅋㅋㅋ
사랑을 전하는 방법이 다르죠 ㅎㅎ
사랑해요 ~ 자세로 변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네요 ㅎㅎ
2014-07-07 (월) 07:32:55
18살 먹은 아이(개) 델구 있는데, 그 나이 오니까 저 모든 표정이나 행태에서 달관하더군요~ㅎ
2014-07-07 (월) 07:49:54
와~~어릴때 이십살 먹은 동네개가 생각나네요
이빨도 없고 양지바른곳에 항상 누워만 있었는데
어른들이 저 나이쯤되면 사람이랑 같다면서 그러더라구요
2014-07-07 (월) 07:56:12
어려서부터 타인을 그렇게 경계했는데, 아직까지도 누가 가까이 다가갈라치면 여전히 숫기는 없어요.
그래도 방문객을 보면 "거 뉘 왔어?" 하는 할아버지 표정까지는 왔네요..ㅎㅎ
그런데 건강이 하루하루 눈에 띄게 안좋아지는 거 같아... 마음 한켠은 늘 편안치가 않네요...
(이 정도 사는 개들은 소형견이나 대형견은 어렵고 중형견에 똥개여야 한다는데, 저희집 아이가 딱 그렇습니다.ㅎㅎ)
억... 새로이 알게 되네요.... 이런 세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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