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뉴_뉴 제가 늘 앉는 곳에 ...

· 2014-07-08 (화) 12:50:13 · 1825 · 14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제가 늘 앉는 공원 벤치에
어떤 아자씨가 자고있네요 ㅠ 헝 ㅠ
해 가려주는곳이 거기밖에 없는데
다른데 앉았더니 타겠어요 ㅠ
구리빛 피부가 될 듯 ㅠ

저녁때 비온다는데 믿기지 않을만큼 쨍쨍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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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4-07-08 (화) 12:54:54
사진인가요? 순간 그림으로 착각... 별다를 거 없는 풍경 같으면서도 왠지 이국적인 느낌이...
어여 식사하고 들어가세요. 먼 타지에서 고생하시는 거 같아 마음이 짠...ㅜㅜ
좀전에 폰으루 찍은거에요^^
공원벤치에 홀로 앉아 도시락까묵기 ㅎㅎ
2014-07-08 (화) 13:13:12
도시락은 점심전에 까묵어야 ㅎㅎㅎ
ㅎㅎㅎ 학생때나.. ㅎㅎㅎ
2014-07-08 (화) 12:55:11
옆에 슬쩍 앉아서 도시락 까드시면 배고파서 집에갈듯요 ㅎㅎㅎ
아저씨가 피곤해보이셔서 ㅋㅋ
금새 어디 가셔서 그 자리 차지했어영 ㅎㄹ
이불 덮어 주세요..^^
ㅋㅋ 이불을 어디서 ㅋㅋ
2014-07-08 (화) 12:59:46
아저씨가 안보임...
요즘은 인증샷이 있어야 믿는 세상이라 ㅋㅋ
엄머 ㅠ 착한 사람한테만 보여요 ㅠㅠ ㅋㅋ
대놓고 찍기 뭐하잖아요 ㅋㅋ
2014-07-08 (화) 13:13:23
아자씨 숨은그림찾기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아저씨 .. ㅎㅎ
2014-07-08 (화) 14:50:41
왜 혼자 먹는 거예요? ㅠㅠ
묵공님이 나나티님 보러 가셔서 기다리다 잠시 잠이 드셨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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