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런 사람이 있다니...

· 2014-07-08 (화) 16:47:07 · 1318 · 9

 

돈없는데 차를 구입한것 같습니다.

 

이자만 팔백만원이 넘는군요... 이자를 팔백까지 주면서 차를 사는 사람이 있군요..

 

돈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일까요??26b5b402cbf395a734b9b2f1ddc9c9b9_1404806185_68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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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4-07-08 (화) 16:48:12
집을 들고 다니면서 과시할수 없어서 아닐까요?
자기 명의로 된 집은 있을까요...저렇게 빛쟁이로 차를 끌고 다닐바에는 뚜벅이가...전 좋네요
빙고 집도 없습니다.
주위사람들 보증까지 해달라고 몇 천만원 빌린걸루 알고 있습니다.
아는 동생한테 급하다고 몇천만원씩 빌리고요~
말만하면 다들 돈 빌려준다죠 대박 말빨~
베짱이들 보면...간땡이가 부어있더라구요.
제가 아는 지인도 매달 일해서 빚갚는것도 벅차서, 돈 빌려달라고 연락을 자주 하는데
음식점을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몇천만원을 또 빌리려고 하고...제가 그래서 그건 아니다 라고 하니...
몇천만원 빌리고 1년이면 ㅋㅋ 빛 청산을 한다고 하네요

뭐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라지만...그 공식이라면...
누가 빛쟁이고...누가 마이너스 통장을 쓰겠습니까 ㅎㅎ
과도한감이 있긴한데, 리스잖아요
할부도 아니고 리스로 했으면.. 이유가있을듯
조금 이상하긴하네요 보증금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반 금융리스라니 -_-;; 왜 저걸 했을까..
원금이 2천7백만원인데..
5년 할부로 샀네요
그런데 이자는 8백3십만원...5년동안 약 30.3% 정도 되네요
그럼 연간으로 따지면????
조금 비싼 수준아닌가요????
2014-07-08 (화) 18:27:58
헐.. 이자가 저렇게까지나 많이 붙는지 첨 알았네요..
전 걍 한방에 살 돈 없으면 안쓰자 주의라..
2014-07-08 (화) 22:05:48
이유가 저도 궁금하네요.
2014-07-09 (수) 00:34:42
전 소유에 대한 절박함이 덜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저렇게까지 과도하게.. 사시는 분들은 좀 안타깝더라구요.
거꾸로 저렇게도 먹고 사는(이자 받아먹고 사는) 직종들이 있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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