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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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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런 말도 있었죠.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정작 그 저자는 신자유주의(다국적 자본주의) 신봉자에 비정규직 쉴드치던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뽑아 주세요.
식은 피에 추억을 거부하는
꼰대에게 이런 말은 잘하신 겁니다..
합격 통지서가 왔을 듯..^^
제 컴에다 저장해 놓을래요ㅎㅎ//
즉, 머리는 일하는 데만 사용하고 지시를 잘 따라야 한다는 것.
절대 안 뽑습니다.
노조 만들 가능성이 다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