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빗소리가 들립니다..

· 2014-07-09 (수) 01:37:24 · 1309 · 8

경기북부 의정부입니다..

회원님들 계시는 곳에서도 비가 내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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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담배 한대 피고 오니 그쳤습니다..^^
농심 너구리 라면 끓이려 불 올려 봅니다..^^
겨란도..^^
독거 노인 분위기가 납니다.
사지육신 멀쩡한 독거노인..맞습니다..^^(유식한 말로 올드 싱글~^^)
거울을 보니 점도있고 하얀 머리 털도있고..
주름은 자글 하고 그래도.. 누구에 도움도 안 받고 살고 싶은 청춘 입니다..^^
어르신들께서
덕담 나누시는 모습이 멋져 보이십니다...^-^
민기만 님이 싫어 하실 듯..^^
만약, 팔콘님과 민기만님께서 술자리 하시게 되면
꼽사리껴서
술만 홀짝하며 듣고 있으면
재미난 얘기가 많을것 같아요.......ㅋ....^^
싫어할 이유가 있나요?
저는 어르신 아닙니다..
함께 늙어가는 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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