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가 치고 난리부르스네요..

2yz6BfT.jpg

아직 너구리가 오지도 않았는데...

 

이정도인데 지금 일본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너구리맛의 위엄 간접이나마 체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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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태풍이 오면 왠지 설레는 것은 왜 그럴까요?
저도 설렙니다..
포장마차에서 세차게 지붕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간만에 찌그러진 주전자에 막걸리를 가득 담고
안주는 빈대떡에~홍어 회에..
젓가락으로 장단 맞추고..^^
오동추야~~~달이 밝아???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나보네요~ 전 천둥벼락치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18 번은 고향역 이구요..
오동동도 좋아합니다..^^
이 노래도 좋아 합니다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1~12월 까지 뜨자면 숨이 차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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