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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수입을 부러워하며 아무것도 못한다?

· 2014-07-10 (목) 17:49:35 · 1371 · 3

 

아 정말 부럽다...

내지는...

저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부정적이고 불평만 한다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며.. 아무것도 될 수 없다죠..?

 

쿨할 줄도 알아야하고..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넓고 밝게 생각하고 다듬을 줄도 알아야할 듯..

난 백만원 짜리야라고 하면 100% 해봐야 백만원인거고..

난 천만원 짜리야라고 하면.. 80% 도달해도 8백인거겠죠.

터무니 없지 않은... 선에서.. 큰 그림을 그리고... 100은 아니더라도.. 근접하려 노력한다면..

언젠간.. 누군가 자신을...

부럽네.. 질투하네... 이럴 수 있을테죠..

 

 

한동안 연예인 수입을 보며 한 없이 초라한 적이 있었고..

그들은 그저 특수할 뿐이다라고 한정지었는데...

우울할 필요도 없고... 그들을 너무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는 듯...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바닥이면 바닥.. 어느 정도 위라면 그 위치에서부터 열심히 하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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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4-07-10 (목) 18:11:05
부러워는 하는데 돈은 안 되는??? 허허~~~ㅠㅠ
유재석씨와 수입이 바뀌면 정말 좋겠다는..? 하하.
2014-07-11 (금) 05:39:00
한 달의 수입 목표치를 설정합니다.
미달치는 다음달로 이월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계속해서...
그러다보니 누적된 미달치가 수억원에 달합니다.
뭐 이번달에 만회하지 뭐... 하는 자뻑의 지속이지만 그래도 허황된 꿈이나마 아직이라 즐겁습니다.^^
스토리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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