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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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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자꾸 노래를 부르다보면 그쪽이 발달한다고 할까... 기형적으로 변한다 할까...
성악 전공선생님께서 알려 주셨었 습니다.
오른손을 코에 손가락으로 감싸시고
코 주변ㅇㅔ서 소리를 내시는것부터...
그다음에 목 떨림시도하니 목젖까지 떨리더라구요
도움되실 글들이 많았을텐데 ㅠ 지금은 않보이더라구요
중요한 것은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어디에서 울리게 하느냐(어디로 보내느냐)에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공기(소리)를 머리로 보내는 것인데요.(두성이라고 하죠.)
자신이 낼 수 있는 낮은소리를 내면서 손바닥으로 머리 앞부분에 대 보세요.(이마와 정수리 중간 위치)
머리가 울리는 것이 느껴지실 거에요.
그런 상태를 높은 음역에서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저음이나 고음 모두를 자연스럽게 낼 수 있는 방편이면서
동시에 노래의 기술적인 면에서도 가장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또 부수적으로는 목의 손상을 방지하는 차원이기도 하고요.
가수급 실력자들이 노래방에서 목 쉬지 않고 줄기차게 노래할 수 있는 것이, 저런 방법을 구사하기 때문이죠.
사라 브라이트먼 같은 노래꾼들의 노래하는 모습을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유튜브 검색 추천)
사라가 높은소리를 낼 때는 눈이 똥그래지면서 입모양은 아래로 한껏 내려앉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배에서 나오는 힘을 힘껏 이용해서 소리를 머리로 보내는 모습이에요.
이때 입모양을 아래로 땡기는 건, 소리를 최대한 모아서 머리로 보내려는 액션이죠.
턱 아랫쪽이 점차 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