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푹! 자고 났더니!

· 2014-07-11 (금) 09:56:39 · 1609 · 15

666358-8d425585573778239ff18967f28d51b3.jpg

 

몇일 정말 몸이 아파서 이러다 죽겠다 싶더니 완전 좋아졌네요.

오늘 휴무내고 한 3일 쉴려고 했는데 지금이라도 출근해야겠네요.

 

그럼 오늘 부터~음주가무 출또옹!!! 

|

댓글 15개

2014-07-11 (금) 09:58:42
아침부터 슬픈 소식
제가 아직 몸은 19살인가 봅니다. 잠자고 나니 좋아지네요.
그렇다면 라면을 먹어도....
어쩐지 요새 뜸하신 듯 하더니..
몸이 안좋으셨군요!!
화이팅!!^^
자기 고마워....ㅠㅠ
자기는 빼고요 아자씽 ㅋㅋ
19짤임!!!
우와 ㅜ 먹고싶당 ㅠㅠ
나나티님을 위해 찾기가 쉽지 않네요.
[http://c.ask.nate.com/imgs/qrsi.php/11745403/21028623/0/1/A/coffee1.jpg]
우왕. 오늘은 돼지고기 안주 해야겠다-ㅅ -;;;ㅋㅋㅋ
동동주? 땡기네요!
2014-07-11 (금) 10:36:48
술탈 제대로 걸리면 일주일은 훅가죠... 아무래도 품질 안 좋은 술을 마셨다는 결론인데요...
그렇다면? 품질 안 좋은 술을 마실 장소란???
2014-07-11 (금) 10:40:52
[http://sir.co.kr/data/thumb/cm_free/1026395-44a715171cb1fa1929c4dd4df6f412c6.jpg]
오마담이 그렇게 술에다 물을 탄다네요.
2014-07-11 (금) 12:02:43
아아.. 묵공님은 언제나 오마담 품에서 벗어나실까....ㅜㅜ
2014-07-11 (금) 12:17:31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8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7-11 조회 1,309
14-07-11 조회 1,484
14-07-11 조회 2,068
14-07-11 조회 1,631
14-07-11 조회 1,695
14-07-11 조회 1,514
14-07-11 조회 6,257
14-07-11 조회 3,566
14-07-11 조회 1,285
14-07-11 조회 1,465
14-07-11 조회 1,899
14-07-11 조회 1,563
14-07-11 조회 1,610
14-07-11 조회 1,605
14-07-11 조회 1,792
14-07-11 조회 1,981
14-07-11 조회 1,999
14-07-11 조회 2,145
14-07-11 조회 2,111
14-07-11 조회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