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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바마소녀

울 딸아이 톡이 왔네요. 앨라바마랍니다. 요 몇일 몸은 아픈데 딸아이는 걱정되고 걱정이 많았는데 한숨 놓입니다.

미국이 멀긴 머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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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ㅎㅎ 따님의 얼굴은 지켜주시는 센스가;; ㅋㅋ
즐거워보이네요 ㅎㅎ
얼굴이 폭탄이라 아무래도....ㅎㅎㅎㅎ
설마 ㅋㅋ 세상에서 젤 이뿌겠죠 ㅋㅋㅋ
날씬하고 이쁠 것 같아요 ㅎ
아빠한테 사실 딸처럼 이쁜 존재가 없죠!!! 이뻐 주깟음요~~~~!
묵공님 진짜 뿌듯하시겠네요. 많이 부럽습니다!
아휴... 누가 채갈지... 묵공님 가슴에 시퍼런 멍 들 듯... ㅠㅠ
직업은 정해졌죠. 수녀나 비구니??ㅋㅋㅋㅋㅋㅋㅋㅋ
헐............ 헐..... 헐.. 묵공님.. 별장도 있을 꺼 같은.... +_+
털어야겠네요.. 탁탁 털어보아요 묵공님을~~~
별장은 없고 별명은 있네요.ㅎㅎㅎㅎ
제길슨 딘...
별장은 없고 섬은 갖고 계신거죠?? +_+
얼매나 따님 보고 싶으시면 요로코롬 자랑까지~~
그런데 따님이 "여대"생인가요? 여학생들만 보여요?
네. 여대에다니고 있네요. 이제 수녀원만 보내면 제 꿈이 이루워지네요.....ㅠㅠ
나중에 조언 구하겠습니다.ㅜㅜ (고3 딸 둔 아빠)
조언을 구할 데가 그래 없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풍눙물
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냑올라
묵공님이랑 내캉은 이래 사는기 좋심더~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미운오리님 사진은 왜 같이 안 보냈데요?
집오리들이 다그렇쵸...ㅠㅠ
앨라바마와 40인의 도둑 조심하세요. ㅠㅠ
운동 효과가 있긴 있나보네요. 순발력이 점점....
이거 저도 생각했는데... 유치해서 안 했는데... 아꿉...
먼저 쓰는 사람이 임자!
울아들은 언제 크지...
언제 크지....이러고 있다가 보면 벌써 더라구요.
묵공 장인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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