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더워요-ㅅ -;;;;
막 출근 했습니다...
역에서부터 걸어서 15분이라.. 땀찔찔.. 아니 뻘뻘... 흘리면서 출근;;
도착해서 자리에 앉았더니 땀이 스물스물... ;; 표현력이 딸리네요 ㅋㅋ
혼자 있어서 에어컨 켜기도 민망... ㅋㅋ
선배들이 다 자택작업, 외근 나가서 혼자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을 ㅠ ㅠ ...
아무튼.. 오늘도 퐈이아!!! 하려고요-ㅅ -
냑님들도 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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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열렸던 땀구뇽들이 닫히기 시작한 듯 해요 ㅎㅎ
집이 에어콘 틀 정도로 덥지 않아서 두 분이 선풍기 틀고 계시는데 선풍기는 집에 한대 밖에 없다는...
에어콘 틀면서까지 더운 티 내기가 왠지 송구해서 (이상하게 조심스럽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걍 뻘뻘뻘... ㅎㅎㅎ;;
그래서 가만 앉아 있다가 두 분 가시자마자 선풍기 씨게 틀고 있었다능...
찬물로 샤워하면 오히려 몸에서 온도가 오르는 편이거든요.
따듯한 물로 하고 나오면 온도가 내려가구요.
그래서 전 늘 여름엔 따듯한 물로 샤워하는데 마눌님이 여름에도 보일러 가스비 많이 나온다고 T.T
그래서 그 물로 씻다가 다 떨어지면 걍 찬물로 이어서 하는 바람에... ㅎㅎㅎ
찬물에 샤워하면 처음에 으허허어어어억 소리 나서 저도 웬만하면 보일러 틀어놓고... ㅎㅎ
찬물로 하면 더 덥다네여 진짜...
그대로 선풍기 직행!!
그 끈적함을 어떻게 버틸지...
전철타면 아저씨들 땀냄새에 미칩니다 ㅜ ㅜ...
그래서 일본에는 그런 땀 냄새제거? 데오드란트같은 뿌리는거하며, 바르는거하며, 티슈하며..
진짜 많이 발달한 것 같아요 이쪽에 ㅋㅋ
한국에 있음 절대 이런 티슈 안사는데...
팔뚝한번 쓱~ 닦아주면 시원~한 느낌 드는 그런 티슈-ㅅ -;;;
강남제비가 박을 선물한 줄 알았습니다...ㅎ
1) 묵공님을 유혹하세요.
2) 설마 묵공님이 일본까지 단걸음에 뛰어오시면, 남친 대동하고 나가 술을 조르고, 연인관계 좀 쎈 레벨로 조언 구하며, 술값은 어른 앞에서 함부로 나서지 않는 한국형 미덕으로 처리합니다.
3) 묵공님 귀국길은 신경 끕니다. ☞ 쌩까기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재외국민상담실)
묵공님은 또다시 술병이 나시고-ㅅ -하는 패턴? ㅎㅎㅎ
(다음날 한 분의 베개는 분명 서러움에 홍건히 젖습니다.) 그럼요~
땀 많이 나면 물 많이 드세요~~ ;;
거기에 귀여운 뱃살이 살짜콩 ㅎㅎ...
50키로는 넘고 60키로는 넘지 않습니다 ㅋㅋㅋ
적당한 볼륨감에 100만점에 100점 드리도록 할께요 ^^
결혼한 (남자) 가 빠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