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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의뢰 게시판..

 

 

 

너무 짜지 않나요?? 염전 같아요... ^^

 

 

저기서 받지는 않지만.. 가끔 놀러(?)가는데 약간 좀 굉장히 심한거 같아요. 흐흐..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니.. 비판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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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렇더군요. 거의 뭐... 봉사 차원...
수요 공급에 따라서....라고 하기엔 넘 박한...
저걸 받아서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심하게 짭니다..
그런데 가끔 있습니다. 그 가끔 있는 사람들 때문에 단가가 떨어지죠. 그 사람들은 그 지뢰(?)를 밟고 끝나면 그만이지만
떨어진 단가는 그대로 남아버리는거죠.
가끔일까요..? 과연..? 평 남기는 분들 보세요.. 생각보다 많은거 같습니다... ^^;;
저도 가끔 일하겠다고 남깁니다만 조금 비싸게 부르면 놀라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물론 제 실력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애매합니다. 정답은 없는거죠... 그래도 좀 심하단 생각에..
뭐.. 볼 수 없는 사람으로선.. ㅋㅋ
아무런 의견을 드릴 수가 없네영^^
딱이 의견 없어도 된답니다. 하하.
나나티님 고수 코스프레 안되요.
솔직하게 말하세요.
봐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바로 제 심정이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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