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은 시간이 정말 광속으로 가는 듯 합니다.
벌써 휴가 시즌이 돌아 오고 휴가일들을 맞춰보고 있는데
이거 일하는 것 보다도 힘드네요.
결국 일정 짜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일인데 이걸 제가
왜 한다고 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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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제일 기가막힌 사연은 정말 외모가 옥동자 저리가라인 남직원이 여직 없는 여친과 같이 가야 한다는 문자였네요.
휴가철 프로젝트 커플인가요?
청춘하나 구제해준다 생각하셔야ㅜㅜ
광복절 끼고 가자는데 휴가가 휴가가 될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