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을까 하다가....

cbe8464420449037c3af3928c43922ac_1405229691_432.jpg

 

끓여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뽀그리 먹어 볼랍니다.

 

진짜 오래전에 제대하고 몇번 먹어보고 첨이네요 ㅎㅎ

 

|

댓글 14개

저는 공익출신이라 티비에서 보고 따라 해봤는데 이건 먼가 했던 기억이 ㅋ
저거 군대에서 많이 해묵었었는데..
밤에 야간 경비 나갈때..
맞아요..
밤에 근무 나갔다 와서 하나 먹고 자면 정말 꿀맛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네요 ㅋ
[http://sir.co.kr/data/thumb/cm_free/967102-5e2b1a21975db85bcacea9576a8dc381.jpg]
뽀글이 끓여서 요거 넣어서 비벼먹어도 맛나는데..
ㅎㅎㅎ 전투식량 ㅋㅋ
쩀 깡통이 TOP인데.
저 병장때 깡통쨈 냉장고에 넣어놓고 맨날 한숟가락씩 퍼먹고 그랬어요 ㅋㅋㅋ
그 동네 있으면 단게 왜 일케 땡기는지...
모든 안 맛있었겠습니까?
뽀그리 ㅠㅠ 추억의 뽀그리네요
진짜 하루 왠종일 먹었던것 같네요
사발면 육개장, 짜파게티
아 제가 진짜 면종류는 사족을 못 쓰는데 요샌 라면은 기피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짜기도 하고 몸 생각도 미리미리 해야될 것 같아서라고 쓰면서 지금 비빔국수 포장 기다리고 있다능... ㅎ
몸엔 안좋죠... 그죠...
이번만 먹고 끊으세요.. 하하.. 근데 저도 오늘 점심이 라면이었는데... 하하..
저도 라면은 안먹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 아이들은 내일모레 도착을 하게되고...

[http://sir.co.kr/data/cheditor4/1407/c84ed218a7c0dda1c9fdef1bdf7c3024_1405250374_1518.gif]
라면 말고도 여러게 구입하셨네요 ㅎㅎ
사진만보는데도 입안에서 그맛이 떠오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62
11년 전 조회 1,672
11년 전 조회 1,147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96
11년 전 조회 1,405
11년 전 조회 1,944
11년 전 조회 1,974
11년 전 조회 2,484
11년 전 조회 1,556
11년 전 조회 1,972
11년 전 조회 1,988
11년 전 조회 1,709
11년 전 조회 1,974
11년 전 조회 1,506
11년 전 조회 1,268
11년 전 조회 2,410
11년 전 조회 1,412
11년 전 조회 1,192
11년 전 조회 1,736
11년 전 조회 2,225
11년 전 조회 1,766
11년 전 조회 1,400
11년 전 조회 1,373
11년 전 조회 1,794
11년 전 조회 1,812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655
11년 전 조회 1,811
11년 전 조회 1,465
🐛 버그신고